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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스카이워크광장에서 바라본 일출. ©로컬세계
오륙도스카이워크에서 2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해맞이 대북공연과 소원성취,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새해인사, 연날리기 등의 순서로 열릴 예정이다.
오륙도스카이워크는 U자 강판 유리길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고 오륙도 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주중에는 1000여명 주말에는 4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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