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열사 나라사랑 정신으로 사회 갈등 넘어 동서화합으로”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3-02 04:55:16
-유준상 더좋은나라전략포럼 대표 “유관순 열사의 자기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으로 직면한 사회 갈등을 넘어 동서화합으로 대한민국의 발전과 더 좋은 나라로 나아가는 동력을 얻는 결의의 장이 되어야 한다”
-정대철 헌정회 회장 “유관순 열사의 대한독립만세가 비로소 청년들로부터 독립운동이 시작된 계기가 되어 자주 독립의 당위성을 만들었다”
107주년 3.1절을 맞아 ‘유관순’열사 추념식이, 3월 1일 오후 2시 장충단 공원 ‘유관순’열사 동상에서 ‘고흥 유씨 중앙종친회’ 주관하고 ‘대한민국 헌정회’, ‘더좋은나라전략포럼’, ‘동서화합미래위원회’ 후원으로 열렸다. 고흥 유씨 중앙종친회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107주년 3.1절을 맞아 ‘유관순’열사 추념식이, 3월 1일 오후 2시 장충단 공원 ‘유관순’열사 동상에서 ‘고흥 유씨 중앙종친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헌정회’, ‘더좋은나라전략포럼’, ‘동서화합미래위원회’ 후원으로 열렸다.
107주년 3.1절을 맞아 ‘유관순’열사 추념식이, 3월 1일 오후 2시 장충단 공원 ‘유관순’열사 동상에서 ‘고흥 유씨 중앙종친회’ 주관하고 ‘대한민국 헌정회’, ‘더좋은나라전략포럼’, ‘동서화합미래위원회’ 후원으로 열렸다. 유준상 더좋은나라전략포럼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추념식에는 유준상 ‘고흥유씨 중앙종친회’회장 (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대표를 비롯해 정대철 대한민국 헌정회 회장, 김덕룡 민추협 이사장, 이정헌 국회의원(민주당), 유경현 헌정회 원로회 의장, 유인학 헌정회 부회장, 김정숙 헌정회 부회장, 김방림 헌정회 부회장, 유성희 헌정회 부회장, 김성호 헌정회 대변인, 류종수 전 국회의원, 강수림 전 국회의원, 유성근 전 국회의원, 이세창 동서화합미래위원회 이사장, 이경표 아리수포럼 중앙회장, 양영두 흥사단 민족통일본부 상임대표, 안재창 청년아카데미 대표, 유보화 성동구청장 예비후보,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 총장(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유진규 고흥유씨 부학종친회 회장, 유백상 목천파종친회 총무, 유제을 서승공파종친회 부회장, 유호상 종친회 부회장, 안헌식 보고바이오 회장, 최은지 월간 굿스테이지 대표 등 각계 각층 20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107주년 3.1절을 맞아 ‘유관순’열사 추념식이, 3월 1일 오후 2시 장충단 공원 ‘유관순’열사 동상에서 ‘고흥 유씨 중앙종친회’ 주관하고 ‘대한민국 헌정회’, ‘더좋은나라전략포럼’, ‘동서화합미래위원회’ 후원으로 열렸다.
행사 시작에 앞서 뮤지컬 ‘명성황후’의 고종 황제 역을 맡은 크로스오버 테너 ‘박완’의 애국가 제창과 함께 추념식을 시작했다.
유준상 더좋은나라전략포럼 대표는 기념사에서 “106주기을 맞는 유관순 열사의 자기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으로 직면한 사회 갈등을 넘어 동서화합으로 대한민국의 발전과 더 좋은 나라로 나아가는 동력을 얻는 결의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107주년 3.1절을 맞아 ‘유관순’열사 추념식이, 3월 1일 오후 2시 장충단 공원 ‘유관순’열사 동상에서 ‘고흥 유씨 중앙종친회’ 주관하고 ‘대한민국 헌정회’, ‘더좋은나라전략포럼’, ‘동서화합미래위원회’ 후원으로 열렸다.
이어 정대철 헌정회 회장은 “유관순 열사의 대한독립만세가 비로소 청년들로부터 독립운동이 시작된 계기가 되어 자주 독립의 당위성을 만들었다”고 했다.
이어 김덕룡 민추협 이사장은 “어린시절 유관순 열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자신의 인생 멘토로 정하고 유준상 종친회장과 민주화운동을 함께 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고 소회했다.
이어서 이정헌 국회의원(민주당)은 “유관순 열사 추념사를 통해 유관순 열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누구보다도 더 조국을 사랑하겠노라”고 다짐했다.
107주년 3.1절을 맞아 ‘유관순’열사 추념식이, 3월 1일 오후 2시 장충단 공원 ‘유관순’열사 동상에서 ‘고흥 유씨 중앙종친회’ 주관하고 ‘대한민국 헌정회’, ‘더좋은나라전략포럼’, ‘동서화합미래위원회’ 후원으로 열렸다. 고흥 유씨 중앙종친회 제공
이어 각계 대표들과 회원들의 헌화와 묵념으로 독립정신을 기렸으며 끝으로 다시 크로스오버 테너 ‘박완’과 함께 참가자 전원의 합창으로 3.1절 노래를 불렀다. 이어 류순호 전 방통대 총장의 선창으로 아리수포럼 중앙회 학생들과 한국과 화해와 평화를 위해 활동하는 일본인 우루시하라 이케미와 함께 ‘대한독립 만세’ 삼창으로 추념식을 마무리 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모하기 위해 정대철 헌정회 회장, 권오을 보훈부장관, 46회 국무총리 정세균, 정청래 민주당 대표, 주호영 국회부의장,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유동수 국회의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권노갑/김무성 민주화추진협의회 공동 이사장, 김현철 김영삼민주재단 이사장, 일민 이기택 기념사업회, 이세창 동서화합미래위원회 이사장, 유덕상 유관순기념사업회 회장, 더좋은나라전략포럼 임현모 공동대표, 고광선 대한노인회서울지회장 등 추념 화환을 보내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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