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능곡동, 소외 이웃 위한 ‘1인 1계좌 갖기 운동’ 펼쳐
주덕신
jdsdpn@naver.com | 2016-11-18 07:07:58
[로컬세계 주덕신 기자]시흥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 마을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모두가 행복한 능곡동을 만들기 위해 ‘1인 1계좌 갖기 운동’을 펼친다.
‘1인 1계좌 갖기 운동’은 기부자가 지정한 계좌에서 매월 일정 금액을 ‘시흥시1%복지재단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자동 이체하는 방식의 기부 운동이다.
2000원부터 기부가 가능하며 모금된 기금은 소외된 이웃들의 생계·의료비, 난방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후원금 전액은 연말 소득공제용 영수증을 발급해 투명한 기부문화 조성에 일조한다.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1인 1계좌 갖기 운동으로 모인 기금이 우리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사용 하겠다.”며 “능곡동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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