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하나로마트, 11월 제철 먹거리 'HARVEST FESTA 5일장' 개최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11-04 07:16:32
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11월 제철 먹거리 행사인 ‘하베스트 페스타 5일장’을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11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HARVEST FESTA(하베스트 페스타 5일장)’를 열고 11월 제철 먹거리와 주요 농축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11월 제철 먹거리 행사인 ‘하베스트 페스타 5일장’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의미하는 ‘HARVEST’를 주제로, 매일 하나의 대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는 ‘오늘의 곳간’을 운영한다. 제철 먹거리부터 우리 식탁에 친숙한 상품까지 날짜별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11월 제철 먹거리 행사인 ‘하베스트 페스타 5일장’을 소개하고 있다.
11월 5일에는 가을철 대표 과일인 배(4입/봉지)를 4,790원에 판매한다.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으로 제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6일에는 한우 불고기(100g)를 2,990원에 선보인다. 부드러운 육질과 풍미가 좋은 한우로 가족 식사를 준비하기 좋다.
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11월 제철 먹거리 행사인 ‘하베스트 페스타 5일장’을 소개하고 있다.
7일에는 쌀쌀한 계절 대표 간식인 고구마(밤·호박/1.5kg)를 4,790원에 판매한다. 8일에는 김장철을 앞두고 한국 김치(2.5kg)를 16,980원에 선보인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따뜻한 국물 요리에 활용도가 높은 국물용 멸치(1.5kg)를 9,920원에 판매한다.
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11월 제철 먹거리 행사인 ‘하베스트 페스타 5일장’을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이번 하베스트 페스타는 11월 제철 먹거리와 우리 식탁에 필요한 상품을 매일 다른 즐거움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하나로마트에서 제철의 맛과 알뜰한 장보기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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