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정연구원, 도시디자인 시민 심포지엄 개최
주덕신
jdsdpn@naver.com | 2016-11-16 07:30:11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 5번 진행된 워크숍 ‘우리동네 놀이터 핵꿀잼 프로젝트’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이슈를 공유하고 수원시 도시디자인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비전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정수진 수원시정연구원 도시디자인센터장이 ‘놀이터, 제도와 법 그리고 정책’으로 기조발제에 나선다.
이후 김석 전 순천시 생활공동체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순천시 사례-마을 만들기 관점에서 바라본 기적의 놀이터’를, 김도훈 안산시 희망마을사업추진단장이 ‘안산시 사례-연립단지 폐쇄놀이터의 재탄생 공동체 숲’을, 박상철 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 마을르네상스센터 사무국장과 유예진 학생(매탄고 2) ‘수원시 사례-마을아 놀자 in 파장동’을 발표한다.
토론은 ‘우리동네 핵꿀잼 프로젝트를 통해 본 놀이터의 가능성’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6명이 진행한다.
수원시정연구원 도시디자인센터 관계자는 “심포지엄이 일반시민들도 생활 속 도시 디자인에 대한 필요성과 효과를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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