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동 주민자치회, 노인복지자원연계망 협약식 체결
주덕신
jdsdpn@naver.com | 2016-10-26 07:56:19
[로컬세계 주덕신 기자]시흥시 대야동 주민자치회는 24일 대야동 다다커뮤니티센터에서 동네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역 내 독거어르신의 실태 파악 및 자원공유를 위한 공동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대야종합사회복지관,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작은자리돌봄센터, 시흥시주거복지센터, 시흥시니어클럽, 시흥SK요양병원,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등 총 15개의 관련 기관 및 단체가 함께하여 지역 내 노인문제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상호교류 및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할 것을 합의했다.
앞으로 대야동에서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기관 및 노인복지사업에 활동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간담회를 열어 동일 지역의 노인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협치로 완성하는 문화예산”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의결 완료
- 2김동영 의원, “강동하남남양주선 수의계약 가능성 열려... 신속히 사업 추진해야!”
- 3김성수 의원, “널뛰는 국비 예산에 경기도와 시군은 빚으로 예산 편성... 대책 마련해야”
- 4꽃, 시간을 물들이는 17일의 여정…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 5경기도 사회복무요원도 경기도 상해보험 지원 대상 된다, 관련 조례 상임위 통과
- 6이혜원 경기도의원, “민선8기 경기도 지방채 1.6조 원 돌파… ‘돌려막기식’ 예산 편성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