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으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9-22 08:25:23
문영지 경제기획본부장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는 찰나의 순간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
지난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농협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의 초기 대처 능력을 기르고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고자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농협경제지주는 안전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매년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32개 사업장에서 총 26회에 걸쳐 670여 명의 임직원이 교육을 이수했다.
문영지 경제기획본부장은“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는 찰나의 순간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이라며“농협은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 임직원의 안전역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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