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어린이 물놀이형 놀이시설 합동점검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4-07-05 09:49:00
| ▲ 물놀이형 놀이시설 점검 모습. 의성군 제공 |
[로컬세계=박상진 기자]경북 의성군은 지난 3일 경상북도와 함께 조문국박물관 상상놀이터(어린이 물놀이형 놀이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시설물 안전 점검 ▲안전요원 교육 여부 및 안전수칙 준수 여부 ▲수질 상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의성군 조문국박물관 상상놀이터는 7월부터 8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물놀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점검은 물론 20명의 안전요원을 각 요소에 배치하여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여름철 급격한 기상변화 무더위가 심해지고 있어, 조문국박물관 상상놀이터를 찾는 피서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발생 가능한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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