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U-City센터 방문객 1만명 돌파
주덕신
jdsdpn@naver.com | 2016-10-24 10:41:32
[로컬세계 주덕신 기자]경기 오산시는 유시티 통합운영센터 견학 방문객 수가 마침내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행운의 주인공은 화성중학교 이다희 학생. 이 양은 “뜻밖의 행운에 감사하며, 오산시 센터에서 하는일이 신기하고 놀랍다. 감사하다고”고 소감을 말했다.
센터는 지난 2013년 12월 개소된 이래 여러 CCTV와 교통정보시스템의 24시간 통합관제로 시민안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긴급상황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지자체, 단체, 일반시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매일 안전 체험장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특히 견학프로그램은 단순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방범용 CCTV 및 교통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개념을 알리고 위급 상황을 가정한 CCTV 비상벨 눌러보기 등 시민들이 직업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안전 교육’으로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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