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근현대 사진 아카이브사업 완료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4-06-21 10:57:27
조문국박물관 홈페이지 대국민 서비스 실시
대국민 서비스는 총 5만1327컷의 자료 중 의성의 역사·사회·문화 그리고 자연환경 부분으로 나누고 선별하여 5천여 점의 사진을 게재하여, 의성 지역민들은 물론 근·현대 연구자들에게 귀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근현대 기록문화의 보존과 전승은 아주 귀한 문화 원형 콘텐츠가 될 것이며, 이를 활용해 의성의 근현대사 연구는 물론 문화산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아카이브 사진(1960. 비안면 쌍계천 버스도강) / 의성군 제공 |
[로컬세계=박상진 기자]경북 의성군은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의성 근·현대 사진 아카이브사업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의성조문국박물관 홈페이지에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의성 근·현대 사진아카이브 사업은 급격한 산업화와 주민들의 노령화 그리고 도시로의 인구이동에 따라 의성의 근현대 기록을 보존하고자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지난 2022년부터 2024년 5월까지 추진하여 총 5만1327컷의 사진 자료를 DB화했다.
아카이브 자료는 해암 사진갤러리 김재도(87) 대표의 사진으로 1960년대부터 의성의 옛 모습을 담은 다양한 사진으로 의성의 변화하는 모습을 생생한 사진으로 볼 수 있는 자료들이다.
| ▲ 2000년 7월 11일 금성면 마늘시장 |
대국민 서비스는 총 5만1327컷의 자료 중 의성의 역사·사회·문화 그리고 자연환경 부분으로 나누고 선별하여 5천여 점의 사진을 게재하여, 의성 지역민들은 물론 근·현대 연구자들에게 귀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근현대 기록문화의 보존과 전승은 아주 귀한 문화 원형 콘텐츠가 될 것이며, 이를 활용해 의성의 근현대사 연구는 물론 문화산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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