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콜라보 사전등록 실시

마나미 기자

| 2026-09-16 11:08:51

-오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콜라보 실시…10월 1일 업데이트 전까지 특설페이지 통해 사전등록 진행
-참여 보상으로 ‘귀멸의 칼날 특별 소환 이용권’ 10장 증정
-공식 라운지 통해 콜라보 관련 상세 정보 순차 제공 계획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의 콜라보 진행에 앞서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콜라보 사전등록 실시 이미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인간과 혈귀의 애절한 서사를 비롯해 숨막히는 검술 액션, 매력적인 캐릭터, 극 중간 더해지는 코믹한 요소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전등록은 특설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 업데이트 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콜라보 영웅 소환에 사용할 수 있는 ‘귀멸의 칼날 소환 이용권’ 10장을 선물한다.

‘귀멸의 칼날’ 콜라보 이벤트는 오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 콜라보 기간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카마도 탄지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인게임 플레이만으로도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와 다른 콜라보 영웅 모두 획득 가능하다. 업데이트 전까지 공식 라운지를 통해 콜라보 캐릭터 및 상세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 3일 모험·성장던전·레이드의 스테이지 수를 대폭 축소하고, 쫄작 스테이지를 별도로 분리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대대적인 콘텐츠 개편을 진행한 바 있다. 오는 9월 17일에는 아일린 각성을 포함해 5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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