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식 태백시장,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수상자 선정
박상진 기자
psj8335@hanmail.net | 2017-10-18 11:37:43
[로컬세계 박상진 기자]김연식 태백시장이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원장 김안제)이 주관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의 기초자치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태백시가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연식 태백시장은 오는 11월 8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하는 시상식에 참가해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을 수상하게 된다.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2주년을 맞아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의 특색있는 독창적 행정을 통해 지역혁신과 지역발전에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민간단체를 선정, 격려하고자 올해 처음 만들어 졌다.
지난 8월 시행요강이 공고되어 국정부문(국회의원), 광역자치부문(광역자치단체장 및 광역의원), 기초자치부문(기초자치단체장 및 기초의원), 공직자부문(중앙, 지방, 교육공무원), 사회단체부문(시민단체, 마을만들기 단체, 대학, 일반민간) 등 5개 부문에 걸쳐 9월 26일까지 응모접수를 받아 심사했다.
이달 12일,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이달곤 심사위원장(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심사위원 심사결과, 국정부문에 2명, 광역자치부문에 7명(광역단체장 1명, 광역의원6명), 기초자치부문 15명(기초단체장 9명, 기초의원 6명), 공무원부문에 2명, 사회단체부문에 3개 단체가 선정되었다고 심사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김연식 태백시장이 추진한 ‘태백관광개발공사’의 전국 최초 민간매각사례, 교육 강도 태백 조성, ‘찾아가는 천막 시장실’ 운영, ‘사회단체 릴레이 간담회’, ‘태백시민 대토론회’ 개최, ‘통리 도시재생 선도사업’, ‘쇠바우골 문화장터 조성사업’, ‘새뜰마을 조성사업’, ‘뉴-빌리지 태백운동’ 추진과 맞춤형 복지 실현 등이 우수사례로 손꼽혀 기초자치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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