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철 의성군수 후보 부부 사전투표 참여…"국민의힘 원팀으로 의성 발전 완성"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6-05-29 12:06:15
“통합신공항·AI농업·청년정착 추진할 준비된 군정 필요”
“국회의원·도지사·군수가 함께 뛰는 원팀 체계 구축”
[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국민의힘 최유철 후보와 부인 조수현 여사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의성읍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최 후보 부부는 이날 오전 의성읍사무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를 마친 최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의성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통합신공항 시대를 맞아 AI 농업과 항공물류, 스마트복지, 재생에너지, 청년 정착, 어르신 돌봄 등 의성의 새로운 도약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준비된 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의성 발전은 군수 혼자만의 힘으로 이룰 수 없다”며 “박형수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중앙의 힘을 모으고, 이철우 후보와 함께 경북도의 지원을 이끌어내며, 국민의힘 후보들이 하나 된 원팀으로 움직여야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또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 전원이 함께 승리해야 의성 발전의 속도가 달라진다”며 “국회의원과 도지사, 의성군이 원팀이 되어 통합신공항 시대를 제대로 준비하고 잘사는 의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사전투표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는 제도”라며 “오늘과 내일 진행되는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 의성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군민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경선 기간 중 발생한 교통사고로 오른쪽 어깨 부상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서도 선거운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날 역시 팔 보호대를 착용한 채 투표소를 찾은 그는 “몸은 불편하지만 의성을 향한 책임과 약속은 흔들림이 없다”며 “끝까지 낮은 자세로 군민 곁에서 의성의 미래를 위해 뛰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 여러분의 한 표가 의성의 길을 바꾸고 의성의 내일을 앞당긴다”며 “국민의힘 후보자 전원이 승리해 반드시 ‘잘사는 의성, 준비된 군정’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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