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대부해솔길’시내버스 랩핑광고 시범 실시
주덕신
jdsdpn@naver.com | 2016-11-02 12:41:12
[로컬세계 주덕신 기자]경기 안산시는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일환으로 운행중인 123번(푸르지오6차~탄도항) 시내버스 5대에 대부해솔길 랩핑광고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랩핑광고는 천혜의 관광지인 대부도의 이미지를 노출시켜 외지에서 오는 버스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 운전자 등에게 광범위한 홍보를 펼칠 수 있게 됐다.
특히, 버스외면엔 대부도 해솔길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소개해 시각적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바이럴마케팅’ 확산을 꾀한다.
시 관계자는 “랩핑광고는 광고 면적이 넓어 대형 현수막과 같은 효과가 있다”며 “버스 탑승자, 관광객 등에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어 외부 관광객들에게 보물섬인 대부도의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협치로 완성하는 문화예산”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의결 완료
- 2김동영 의원, “강동하남남양주선 수의계약 가능성 열려... 신속히 사업 추진해야!”
- 3김성수 의원, “널뛰는 국비 예산에 경기도와 시군은 빚으로 예산 편성... 대책 마련해야”
- 4꽃, 시간을 물들이는 17일의 여정…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 5경기도 사회복무요원도 경기도 상해보험 지원 대상 된다, 관련 조례 상임위 통과
- 6이혜원 경기도의원, “민선8기 경기도 지방채 1.6조 원 돌파… ‘돌려막기식’ 예산 편성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