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리더스 이유진 대표, 담양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2백만원 기부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 2026-09-07 13:42:33
지난해에 이은 계속 기부, 담양군과의 소중한 인연 계속 가겠다
힐링더스의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 담양군 제공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사랑의 손 힐링리더스가 올해도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7일 담양군에 따르면 이유진 대표가 4일 담양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는 1989년 설립된 발효 전문 기업으로, 2019년 창평면 유천리에 힐링센터를 개관해 자연 발효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자연치유와 건강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유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담양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담양과의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담양을 아끼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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