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공원사업소 10월까지 다양한 전통예절프로그램 운영
이민섭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08-05 14:10:50
어린이선비체험, 사자소학, 전통혼례지도자과정, 관혼상제 바로알기 등
| ▲인천시 제공. |
[로컬세계 이민섭 기자]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와 한국전통문화예절원간 협약을 체결하고 운영 중인 월미공원 전통예절학당에서 8월부터 전통예절교육 특별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특별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성인으로 구분해 어린이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선비체험, 사자소학 교실로 나누어 진행하며, 성인은 전통혼례지도자 과정, 관혼상제 바로알기 2파트로 나누어 진행된다.
운영기간은 8월부터 10월까지로 월미공원 양진당과 월미문화관에서 진행되며, 유료 또는 무료로 운영한다.
교육 접수는 교육전일까지 전화로 진행 중이며, 인원 마감 시까지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교육일정과 문의 및 신청은 한국전통문화예절원(☎032-565-570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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