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TVC 본편 두 편 공개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4-28 14:29:36
∎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와 함께 한돈의 맛과 영양학적 가치 제시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 “이번 TV 캠페인을 통해 한돈이 지닌 맛과 영양적 가치를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으로도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와 함께 우리돼지 한돈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해 나가겠다”
한돈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한돈의 풍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번 TVC ‘풍미’ 편은 고기가 익어가는 과정과 육즙의 흐름을 통해 한돈 특유의 깊은 맛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 참여로 제작된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캠페인 TV 광고 본편 두 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본편은 프리런칭편에 이어 공개된 후속 콘텐츠로, 한돈의 가치를 보다 구체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풍미와 슈퍼푸드라는 강점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한돈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성재 셰프가 한돈 원육을 살펴보고 있다. 선명한 육색과 결을 통해 한돈의 신선함과 품질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다.
먼저 ‘풍미’ 편은 고기가 익어가는 과정과 결, 육즙의 흐름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한돈 특유의 깊은 맛과 감각적인 식경험을 강조한다. 시각적으로 한돈의 풍미가 자연스럽게 연상되도록 구성해, 굽는 과정에서 퍼지는 고소한 향까지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했다.
이어 ‘슈퍼푸드’ 편은 한돈을 영양적 가치 측면에서 풀어낸다.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재료로서, 일상 식단 속 균형을 구성하는 역할에 주목했다. 특히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인 돼지기름으로, 지방에 대한 기존 인식을 보완하고 한돈을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년 TVC‘슈퍼푸드’ 편에서는 돼지기름을 포함한 한돈의 영양적 가치를 조명하며, 균형 잡힌 식재료로서의 면모를 강조했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시선을 통해 한돈이 가진 강점을 보여주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적인 식재료’라는 하나의 메시지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한돈을 단순한 소비 식재료가 아닌,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식재료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본편 공개를 계기로 콘텐츠 노출을 확대하며 캠페인 확산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 전국에 있는 한돈 인증점 및 한돈몰과 연계한 소비 접점도 함께 넓혀갈 예정이다.
안성재 셰프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한돈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한돈자조금은 TV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소비 접점 프로그램을 통해 한돈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돈자조금 제공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이번 TV 캠페인을 통해 한돈이 지닌 맛과 영양적 가치를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와 함께 우리돼지 한돈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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