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백로(白鷺)의 하루

윤민식

local@localsegye.co.kr | 2015-10-30 15:43:47

▲ 사진=윤민식 기자

▲ 사진=윤민식 기자
▲ 사진=윤민식 기자
▲ 사진=윤민식 기자
▲ 사진=윤민식 기자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예로부터 ‘백로(白鷺)’는 올곧은 선비의 상징이자 청렴과 절개의 대명사였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는 시조의 한 구절처럼 옛 선비들은 백로를 자신에 빗대어 여기곤 했다.


황새목 왜가리과에 속하는 조류 일체를 일컬어 ‘백로’라 하며 습지나 해안 등 주로 물가에서 서식한다.


노랑부리백로의 경우, 천연기념물 제361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그 외 백로관련 서식지 등 6곳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