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어린이집 교직원에 추석 감사 선물
마나미 기자
| 2026-09-23 15:57:47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추석을 앞두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직원에게 격려의 마음을 담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추석 선물은 전국 각지의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서 영유아 보육을 위해 힘쓰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영그룹은 2020년부터 7년째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명절 선물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 추석에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4개원 746명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의 곁에서 정성을 다해 보육에 힘써주시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석 선물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교사들이 보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초저출생으로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영그룹은 입주민들의 보육 부담을 줄이고 영유아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전국 부영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임대료 없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어린이집의 임대료를 면제하고, 이를 어린이들의 행사비, 견학비, 교재비, 특별활동비로 사용해 학부모의 실질적인 보육비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또한 사내에 보육지원팀을 꾸려 무상으로 보육행사, 부모교육, 교사교육, 보육컨설팅 등을 진행해 교육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부영그룹의 지원에 힘입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지난해 교육부장관상과 도지사상을 포함해 총 66개의 수상 실적을 달성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으로 우수성을 입증했다. 공공형 어린이집과 열린 어린이집이 각각 5개원, 23개원이 신규 선정되며 우수한 보육 환경과 운영 역량을 입증하기도 했다.
대한노인회장과 유엔한국협회장을 맡고 있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자녀 1인당 1억 원의 출산장려금 지급(누적 134억 원) 등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비롯해 ‘유엔데이(UN Day)’ 국경일 제정을 제안하며 국가적 공익 의제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부영그룹은 교육·문화시설 기증, 장학 사업, 재난 구호 성금 기탁 등 다방면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현재까지 1조 2,200억 원에 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모범적인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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