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올해 2분기 '중점관리자원확인의 날' 개최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6-12 16:12:08
| ▲부산 남구는 11일 2024년 2분기‘중점관리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남구청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 남구는 지난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2분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시 국가자원동원업무의 성공적인 수행과 중점관리자원의 효율적인 지정·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남구 동원 담당자와 제6339부대 1대대, 해군작전사령부, 미8군지원단 등 군부대 관계자, 남구 동원 중점관리업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동원자원현황 분석, 변동자원 대조, 대체 지정 자원 등을 논의했다.
각 군부대와 관련 부서의 자원 동원에 대한 충분한 업무연찬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충무계획의 실효성과 중점관리업체의 전시 동원자원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김혜옥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 군부대와 구청 관련 부서에서는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동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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