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꼼꼼하게 체크”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0-01-31 16:49:50
| ▲31일 오후 김포시청 민원실의 모습.(사진=김포시 제공) |
[로컬세계 김병민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높은 가운데 경기 김포시가 보건소와 시청 민원실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발열 여부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있다.
김포시는 확진자나 의심증상자가 없지만 관공서와 어린이집 등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배부, 비치하는 등 예방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비누로 30초 이상 자주 손 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부산 영도교회, 영선1동행정복지센터에 ‘따뜻한 희망상자’ 성품 기탁
- 2부산 북구 만덕3동, ‘나눔으로 잇는 우리 이웃, 찾아가는 후원 감사의 날’
- 3[기획] '단 한 명의 아이도 위험에 방치하지 않는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현장체험학습 새벽 안전점검 행보
- 4[기획] '2년 연속 트립질라 어워즈 쾌거'.. 부산, 동남아 최대 미디어 선정 '세계 최고 미식 관광 도시' 등극
- 5영양군, 제3회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복지 영양"
- 6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시정발전 토론회 개최… 스포츠 통한 지역 성장전략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