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박세환 기자
psh2666@localsegye.co.kr | 2016-11-14 17:15:37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북구는 오는 16일 어울아트센터에서 ‘2016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의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추진됐으며 관내 소재한 중소기업 14개 업체에서 1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구 이외에도 대구시 여성회관과 대구직업전문학교, 희망일자리지원센터, 북구시니어클럽, 북구보건소 등의 기관·단체들이 참가해 노인·여성 일자리 정보와 취업성공패키지 등 다양한 기술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직업적성검사와 금연클리닉, 무료 증명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구직자들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행사에 참가한 후 희망하는 업체에 서류를 제출하면 당일 현장에서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하게 된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협치로 완성하는 문화예산”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의결 완료
- 2김동영 의원, “강동하남남양주선 수의계약 가능성 열려... 신속히 사업 추진해야!”
- 3김성수 의원, “널뛰는 국비 예산에 경기도와 시군은 빚으로 예산 편성... 대책 마련해야”
- 4꽃, 시간을 물들이는 17일의 여정…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 5경기도 사회복무요원도 경기도 상해보험 지원 대상 된다, 관련 조례 상임위 통과
- 6이혜원 경기도의원, “민선8기 경기도 지방채 1.6조 원 돌파… ‘돌려막기식’ 예산 편성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