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 마당 공연장으로 변신
박세환 기자
psh2666@localsegye.co.kr | 2016-10-28 17:48:33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북구가 오는 31일부터 구청광장에서 버스킹 거리공연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구청을 중심으로 북부경찰서, 북대구 세무서가 위치한 행정타운의 성격이 강했던 북구청 네거리는 대구은행 제2본점까지 본격 영업을 시작함으로써 유동인구가 늘어나 점심시간 거리로 나온 직장인들과 공무원들은 물론 민원인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이 공연은 북구청 학습동아리 경진대회에서 발표된 ‘새로운 북구 문화의 중심이 되다’라는 주제에서 다룬 아이디어를 시범사업화 하여 시행하는 것이다.
공연은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5일간 매일 점심시간인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리며 북구예술인협회 회원들의 자원봉사 등 재능기부로 꾸며진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협치로 완성하는 문화예산”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의결 완료
- 2김동영 의원, “강동하남남양주선 수의계약 가능성 열려... 신속히 사업 추진해야!”
- 3김성수 의원, “널뛰는 국비 예산에 경기도와 시군은 빚으로 예산 편성... 대책 마련해야”
- 4꽃, 시간을 물들이는 17일의 여정…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 5경기도 사회복무요원도 경기도 상해보험 지원 대상 된다, 관련 조례 상임위 통과
- 6이혜원 경기도의원, “민선8기 경기도 지방채 1.6조 원 돌파… ‘돌려막기식’ 예산 편성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