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서울검사국, 영농철 맞아 농가 일손돕기 실시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5-18 18:47:11

이경욱 서울검사국장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농번기를 맞아 농협중앙회 서울검사국은 임직원들은 18일 경기도 연천군 소재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번기를 맞아 농협중앙회 서울검사국(국장 이경욱)은 임직원들은 18일 경기도 연천군 소재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번기를 맞아 농협중앙회 서울검사국은 임직원들은 18일 경기도 연천군 소재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농협 제공

참여 직원들은 과수 적과 작업을 중심으로 농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적과 작업은 과실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수확량 확보를 위해 중요한 작업이지만 많은 인력이 필요한 만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경욱 서울검사국장은“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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