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성료
마나미 기자
| 2026-09-14 18:53:03
-다양한 주류 라인업과 체험형 프로그램, 화려한 무대 선보여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지난 12일(토) 열린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 총 1만 8천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2018년부터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이다. 공연 라인업, 체험형 프로그램 등으로 호평을 받으며 매년 전국에서 찾는 방문객 수가 늘어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장소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으로 옮겨 수용 인원 규모를 약 1만명 추가 확대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였다. 전국 각지에서 축제를 찾는 방문객의 이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셔틀버스도 15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했다.
또한 하이트진로는 현장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늘어난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F&B존을 ▲이슬존 ▲진로존 ▲테라존 3개 구역으로 구성하고, 주류부스를 6개에서 9개로, 푸드부스를 28개에서 34개로 확대했다.
특히, 하이트진로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최초로 24시간 내 생산된 참이슬과 테라 생맥주를 제공, ‘테라 스파클링’과 ‘테라 슬러시 생’ 등 신제품을 추가한 총 19종의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올해는 참이슬, 진로 등 소주류 약 1만병(360ml 기준), 테라, 켈리 등 맥주류 약 5만캔(355ml 기준)을 판매하며 축제의 인기를 한번 더 증명했다.
다양한 먹거리 외에도 막강해진 아티스트 공연 등 볼거리와 함께 ▲쏘맥자격증 발급 ▲이슬네컷 ▲이슬오락실 등 총 9개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한 방문객은 “게임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들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축제 분위기가 한 층 더 뜨거운 것 같다”고 후기를 밝혔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그동안 글로벌 No.1 소주 브랜드 참이슬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들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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