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3분기 경영분석회의 개최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10-21 18:51:40

■4분기 목표 달성 및 내년도 사업 기반 마련 총력

최강필 대표이사 “농협사료의 지속 성장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영업전략을 철저히 구상하고 임직원의 마인드를 새롭게 다지는 데 힘써 달라”

농협사료는 지난 13일 강동구 소재 본사에서 임원 및 사무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3분기 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 농협사료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지난 13일 강동구 소재 본사에서 임원 및 사무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3분기 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의 대외 경영여건을 면밀히 진단하는 것으로 시작해, 3분기 종합경영 실적 분석 및 사업부문별 주요 성과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농협사료는 지난 13일 강동구 소재 본사에서 임원 및 사무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3분기 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 

이어 2026년 목표 달성과 2027년 사업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한 4분기 핵심 전략이 논의되었다. 특히 현장 중심 영업전략 구상과 초프리미엄 신제품(진심비육) 홍보 강화, 관행을 타파하는 전사적 마인드 혁신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각 지사 간 소통을 확대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상향 평준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최강필 대표이사는 “올 한해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 축산농가와 농협사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사료의 지속 성장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영업전략을 철저히 구상하고 임직원의 마인드를 새롭게 다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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