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10일 간 토마토의 향연 '2026화천토마토축제' 막 내려

전경해 기자

dejavu0057@gmail.com | 2026-08-09 20:17:21

[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9일 화천군 사내면 일대에서 열린 '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10일 간의 항해를 마치고 막을 내렸다. 마지막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에는 안중기 화천부군수, 조웅희 군의장, 박대현 도의원, 문영주 축제위원장 등이 참여해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축제 마지막 날까지 '사내체육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은 오후 3시 마지막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를 만끽했다. 이날 반지의 주인공이 된 관광객 쥬디씨는 엘살바도르 출신으로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다. 반지를 찾은 기쁨에 무대에 올라 진행자들과 '아파트'에 맞춰 춤추고 노래 부르며 기쁨을 만끽했다.  

엘살바도르 여성 주디 씨가 황금반지를 찾은 후 기뻐하고 있다 반지를 향해 돌격! 조웅희 군의장이 토마토 사이에 반지를 숨긴 후 들어보이고 있다 박대현 도의원이 토마토 사이에 반지를 숨기고 있다 안중기 부군수가 토마토 사이에 숨길 반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문영주 축제위원장이 참가자들을 독려하고 있다 조웅희 군의장이 참가자들을 독려하고 있다 이것이 황금반지다~! 2026화천토마토축제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 참석자가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전경해 기자 dejavu0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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