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부산 방문오륙도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 관계기관 회의 주재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9-11 22:26:40

해수부‧해군‧부산시 등 관계기관과 수색 현황 논의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가운데)는 부산 방문오륙도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 관계기관 회의 주재했다.남해청 제공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9월 11일(금) 부산해양경찰서를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오륙도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와 관련해 해양수산부, 해군, 부산광역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점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사고 발생 이후 관계기관과 수색 현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인식 직무대행은 “실종자가 가족 품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최선을 다해서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인식 직무대행은 내일 9.12.(토) 광안리, 송정, 기장 대변항 등 주요 해역의 수색현황을 광범위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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