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0.05%에 1억 달러 터진 ESSCOM… 계약서 직접 분석해보니

이승민 대기자

happydoors1@gmail.com | 2026-08-01 21:24:20

"기존 VC의 일방적 갑질 관행 깨뜨린 글로벌 금융공학적 계약서"
파나마 공증·아포스티유 POA 결합으로 투자자 권익 보호
이장헌 회장이 국제 투자자들과 함께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 = 이장헌 회장 제공.

[로컬세계 = 이승민 대기자] 최근 전체 지분의 단 0.05% 조건으로 1억 달러(한화 약 1,5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외자 유치를 성사시키며 기업가치 2,000억 달러(약 300조 원)를 입증했던 에스콤에너지(ESSCOM Energy, 회장 이장헌). 

본 취재팀은 주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의 공식 영사인증(등본 2026년 제000290호)을 마친 원본 주식 교환 계약서를 직접 입수하여 조항(Fact) 기반의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이번 계약은 벤처캐피털(VC) 시장의 오랜 관행이었던 독소 조항과 일방적 투자 철회 구조를 완전히 탈피하고, 파나마 공증·아포스티유 POA 체계와 '신의성실 의무', 그리고 투자금이 반드시 유입되는 완결적 결제 구조를 갖춘 획기적인 사례로 확인됐다.

 국제 아포스티유 기반 적법 계약

계약서 서문 및 서명란 분석 결과, 스페인계 투자자 TBS(Part B) 측은 적법하게 아포스티유(Apostille) 인증을 받은 위임장(POA)을 보유한 대리인을 통해 본 계약을 체결했다.

파나마 공증으로 신분 공식 보증

파나마 공증계약서를 준용함으로써 투자자의 정당한 법적 지위를 국제 공증 체계로 보증하고 법적 하자를 원천 차단했다.

국제적 공신력 확보

아포스티유 POA와 주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의 영사인증을 거치며 국경을 넘어서는 글로벌 자본시장 간 대외적 신뢰성과 계약 유효성을 완벽히 확보했다.

0.05% 지분에 1억 달러 인정… '이장헌 회장의 인적 자본' 공식 승인

독자적 기업가치 방어
ESSCOM 주식 10만 주(지분율 약 0.05%)를 주당 1,000달러(총액 1억 달러)로 양측이 상호 합의해 결정함으로써 전체 기업가치 2,000억 달러(약 300조 원) 규모를 정식 입증해냈다.

원천기술과 '인적 자본' 가치 산정
특수목적법인(SPV) 구조를 활용해 단기 재무제표가 아닌 다국적 특허(한국·미국·일본·아르헨티나)와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 대상을 받은 기술력, 그리고 핵심 자산인 '개발발명가 대주주 회장의 인적 자본(Human Capital Value)'을 투자자 측이 정밀 검증 후 100% 승인하고 평가에 반영했다.

자산 소유권 선언과 신의성실 의무로 '펀딩 무산 리스크' 차단

자산 집행 확실성
투자자 TBS 측은 1억 달러 규모 자산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과 법적 권한을 이미 보유하고 있음을 선언했다. 이로써 투자 유치 후 자금을 모으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펀딩 무산 리스크를 원천 제거했다.

신의성실(Good Faith) 의무
투자자에게만 일방적으로 유리한 탈출 조항을 두는 기존 VC 계약과 달리, "양 당사자는 협상, 집행 및 이행 과정에서 신의성실에 따라 행동한다"는 조항을 명시해 양사 모두에게 강력한 계약 이행 구속력을 부여했다.

입금 기한의 유연성과 '투자금 유입 완결 구조'
계약서 제3조는 서명일로부터 최대 4개월 이내에 사전 검증된 지갑(2025년 8월 21일 검증 완료 예정)으로 USDT를 이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지 사태나 국제 금융 절차상의 승인 시간 등 외부 변수로 인해 실질적인 입금 기한의 조정(연장)은 발생할 수 있으나, 계약서 제3-1조와 제5조에 따라 서명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완전한 이행'을 달성해야 하는 불가역적 구속력을 갖췄다. 

따라서 행정적 시차가 있더라도 근본적으로 투자금이 100% 유입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주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의 영사인증을 마친 본 계약서는 투자자 TBS의 법적 지위를 철저히 보호함과 동시에, 신의성실 의무와 완전 이행 구속력을 갖추고 있다.

2017년 중기부 대상 수상으로 입증된 기술력과 개발발명가 이장헌 회장의 인적 자본 가치를 바탕으로 이뤄낸 이번 1억 달러 유치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대한민국 신기술 기업이 글로벌 자본시장에 제시한 성공적인 맞춤형 금융공학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続報】株式わずか0.05%で1億ドル調達のESSCOM… 領事認証済み契約書を徹底分析

「従来のVCによる一方的な慣行を打ち破る、グローバル金融工学の新たな金字塔」

最近、全株式のわずか0.05%という条件で1億ドル(日本円で約150億~160億円相当)規模の海外資金調達を成立させ、企業価値2,000億ドル(約30兆円)を立証したESSCOM Energy(李章憲 会長)。

当取材チームは、駐パラグアイ大韓民国大使館の公式領事認証(謄本 2026年 第000290号)を完了した原本株式交換契約書を直接入手し、条項(ファクト)に基づく精密な分析を実施しました。

分析の結果、今回の契約はベンチャーキャピタル(VC)市場の長年の慣行であった毒薬条項や一方的な投資撤回構造を完全に脱却し、パナマ公証・アポスティーユPOA体系と「信義誠実の義務」、そして投資金が必ず流入する完結的な決済構造を備えた画期的な事例であることが確認されました。

国際アポスティーユに基づく適法な契約… 投資家TBSの権利を徹底保護

契約書の序文および署名欄の分析結果、スペイン系の投資家であるTBS(Part B)側は、適法にアポスティーユ(Apostille)認証を受けた委任状(POA)を保有する代理人を通じて本契約を締結しました。

パナマ公証による身分の公式保証

パナマ公証契約書を準用することで、投資家の正当な法的地位を国際公証体系によって保証し、法的欠陥を未然に遮断しました。

国際的公信力の確保

アポスティーユPOAと駐パラグアイ大韓民国大使館の領事認証を経ることで、国境を越えたグローバル資本市場における対外的な信頼性と契約の有効性を完全に確保しました。

0.05%の株式に1億ドルの価値を承認…「開発者・会長の人的資本」を公式承認

独自的な企業価値の防衛(第2条)
ESSCOMの株式10万株(株式比率 約0.05%)に対し、1株当たり1,000ドル(総額1億ドル)とする価格を相互合意により決定し、企業価値全体で2,000億ドル(約30兆円)規模を正式に立証しました。

 原川技術と「人的資本」価値の算定(第1条)
特殊目的会社(SPV)構造を活用し、短期的な財務諸表ではなく、多国籍特許(韓国・米国・日本・アルゼンチン)や2017年の中小ベンチャー企業部大賞を受賞した技術力、そして中核資産である「開発者であり大株主である会長の人的資本(Human Capital Value)」を投資家側が精密検証の上、100%承認して評価に反映しました。

資産所有権の宣言と信義誠実の義務で「ファンディング無算リスク」を遮断

資産執行の確実性(第2条の1)
投資家TBS側は、1億ドル規模の資産に対する完全な所有権と法的権限をすでに保有していることを宣言しました。これにより、投資誘致後に資金を集める過程で発生するファンディング無算リスクを根本的に排除しました。

信義誠実(Good Faith)の義務(第4条)
投資家だけに一方的に有利な脱出条項を設ける従来のVC契約とは異なり、「双方の当事者は交渉、執行および履行の過程において信義誠実に基づいて行動する」という条項を明記し、両社に対して強力な契約履行の拘束力を付与しました。

送金期限の柔軟性と「投資金流入の完結構造」
契約書第3条は、署名日から最大4ヶ月以内に事前検証済みのウォレット(2025年8月21日検証完了)へUSDTを移転するよう規定しています。

現地情勢や国際金融手続き上の承認時間などの外部変数により、実質的な送金期限の調整(延長)が発生することはあり得ますが、契約書第3条の1および第5条に基づき、署名と同時に効力が発生し「完全な履行(Complete Performance)」を達成しなければならない不可逆的な拘束力を備えています。したがって、行政的なタイムラグがあったとしても、根本的に投資金が100%流入せざるを得ない構造的安定性を確保しています。

駐パラグアイ大韓民国大使館の領事認証を完了した本契約書は、投資家TBSの法的地位を徹底的に保護すると同時に、信義誠実の義務と完全履行の拘束力を備えています。

2017年の中小ベンチャー企業部大賞受賞で立証された技術力と、開発者である会長の人的資本価値を基盤に成し遂げた今回の1億ドル調達は、単なる資金調達を超え、韓国の新技術企業がグローバル資本市場に提示した成功的なオーダーメイド型金融工学モデルとして評価さ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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