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오투리조트, 26/27년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
마나미 기자
| 2026-09-05 21:02:21
-가족친화적인 스키장 …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시즌권 '2+1 이벤트'
-군인, 경찰, 소방관, 병역명문가 가족을 위한 특별 할인 제공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다가오는 26/27년 동계 시즌을 앞두고 이달 23일(수)까지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를 개시한다.
올 시즌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는 지난해 운영한 8개 슬로프에 최상급자용 슬로프인 ‘챌린지 2·3’ 슬로프 2면을 추가해 총 10개의 슬로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스키와 스노보드를 분리 운영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각자의 수준에 맞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시즌권의 경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혜택이 더욱 확대된다. 만 12세 이하 소인 1명을 포함해 오투리조트 시즌권 2매 이상을 구매하면, 보호자용 대인 시즌권 1매가 무료로 증정된다. 특히 기존 부모 중심이었던 보호자 혜택 범위를 올 시즌부터 조부모까지 확대했다. 덕분에 3대가 함께 스키장을 찾을 수 있게 되어, 가족 단위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덜고 한층 여유로운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위한 할인 혜택도 지난해에 이어 동일하게 유지된다. 군인·경찰·소방관은 본인과 가족(다둥이 가족 포함)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훈대상자·국가유공자·병역명문가는 본인에 한해 할인이 적용된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올 겨울에는 최상급자용 슬로프 2면을 추가로 운영해 더욱 다양한 수준의 스키를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나아가 가족 고객을 위한 혜택을 확대하는 한편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통해 방문객 모두가 즐거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태백 고원에 위치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해발 1,100m의 청정 고원지대에 자리해 뛰어난 경관과 지형, 양질의 설질을 자랑한다. 눈 덮인 숲과 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설경 덕분에 겨울철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레저 매니아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넓은 스키장 베이스와 초급자용 드림 슬로프를 갖춰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나아가 이번 시즌부터 지난해 대비 2면이 늘어난 총 10개의 슬로프가 운영되는 만큼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수준별로 더욱 다양하고 만족도 높은 겨울 레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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