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식품안심업소 3곳 지정…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 2026-07-22 22:33:24
[로컬세계 = 이창재 기자] 경북 청송군은 22일 위생 수준이 우수한 일반음식점 3곳을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 업소는 주왕산가든, 농가맛집두연, 청송영양축산농협 한우프라자다. 식품안심업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반음식점 등의 위생 수준을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로,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명칭이 변경된 것이다.
지정 업소에는 인증 현판이 부착되며 정기적인 위생 점검과 사후관리가 이뤄진다. 청송군은 식품안심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위생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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