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표지석은 가로 0.9m, 세로 1.6m 크기의 마천석으로 제작됐으며 박종흠 부산교통공사 사장을 비롯한 시공사 및 감리사 대표가 제막식에 참석해 다대구간의 준공을 기념했다. 박종흠 사장은 “안전한 다대구간 건설에 이바지해준 공사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는 20일 다대포해수욕장역에서 열리는 개통식 행사에 많은 시민 여러분이 자리를 빛내주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연제경찰서, 실종 치매노인 조기발견에 기여한 유공시민에게 감사장 수여
부산동부경찰서, ‘노쇼 사기’ 예방 민·경 합동 캠페인 실시
법무부,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피해자 지원 착수…법률·심리 통합 지원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단독] 칫솔 없는 '알약 치약' 포켓덴, 코로나19 억제 효과 입증된 CPC 성분으로 주목
“빚 없이 1조 살림”…남원, ‘재정 위기설’ 넘고 투자 여력 키울까
[기획연재 문윤국⑤] 성경에 숨겨온 비밀, 정주 땅의 함성
[기획연재 문윤국 ④] 오산학교, 인재의 숲을 가꾸다
[기획]“꽃으로 시간을 걷다”…고양국제꽃박람회, ‘경험형 축제’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