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벚꽃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스카이 브릿지’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서울스카이는 지난 2월 28일부터 오픈해, 11월 29일까지 총 9개월에 걸쳐 2026시즌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운영한다.
서울 하늘 아래 541M 높이에서 즐기는 환상의 뷰
서울스카이의 ‘스카이브릿지’는 서울 하늘을 가장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541M 높이에서 롯데월드타워 최상단 루프 11m의 길이의 다리를 건너는 고공 어트랙션이다.
서울 하늘 아래 541M 높이에서 즐기는 환상의 뷰
석촌호수 벚꽃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스카이 브릿지’
다리를 건너며 탁 트인 서울의 전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 여러 스릴 넘치는 미션까지 수행하면 짜릿함은 배가된다. 특히 다리 중간 지점의 바닥이 투명하게 설계돼 발 아래 풍경을 그대로 내려다볼 수 있다는 점은 ‘스카이브릿지’만의 강점이다.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즐기고 있는 손님들. 롯데월드 제공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즐기고 있는 손님들. 롯데월드 제공
투어는 최대 12명이 1개 조로 구성돼 인솔 직원 동행 하에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기상악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월~목요일 격시간제 운영, 마지막 출발 오후 7시) 운영한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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