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그림자
수월
빛이 그랬다
나는 봤노라
그림자 없는 사람
바람이 그랬다
나도 봤노라
그림자 없는 사람
그림자가 그랬다
나도 봤노라
사람 없는 그림자
수월 이남규
문학그룹 샘문 부이사장. 한용운
문학, 한국문학, 샘문시선,공무원
문학, 전남문협 .완도문학회원.
샘문뉴스 신춘문예 시,수필 당선
신인문학상. 모산문학상최우수상.
한용운문학상.샘문학상우수상
저서: 바람의 연서
공저: 태초의 새벽처럼 아름다운
사랑. 불의 시 님의 침묵. 물돌이
문법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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