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시설물은 외국인 관광객도 초량왜관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일어.중국어로 표기했다.
김은숙 구청장은 “부산 중구의 숨은 역사이자 조·일 평화의 장이었던 초량왜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경찰청, 2025년도 전국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SPO)팀」 선정 영예
부산수영경찰서, ‘로맨스 스캠’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현장서 책상으로… 중부소방서, 행정 첫발 떼는 소방관에 ‘동행’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특집⑪] 문선명·김일성, ‘불구대천지원수’에서 ‘의형제’로… 30년 신뢰의 대서사시
전 국민 대중교통비 환급, 2월 4일부터 모두 누린다
얼음 위 23일, 세계를 낚다… 화천산천어축제의 묵직한 완주
K-문화, K-기술 넘어 K-의료까지... 엘살바도르에 한국형 보건 노하우 전수하는 코이카 '국립보건교육센터’
[신년특집⑩] 문선명의 ‘천마’에서 이재명의 ‘까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