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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제공. |
이달 말까지 추가 투입되는 곳은 고양(2대), 용인(6대), 시흥(2대), 수원(7대), 안산(3대), 남양주(2대), 파주(6대), 김포(1대), 하남(1대) 등 30대이다. 이 가운데 고양과 용인, 시흥시는 2층 버스가 처음 도입되는 지역이다.
도내에는 현재 수원(3대), 성남(3대), 안산(2대), 남양주(6대), 파주(1대), 김포(21대), 하남(3대), 광주(2대), 화성(2대) 등 9개 시군 20개 노선에 43대가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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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는 “2층 버스 도입 이후 운행노선의 평균 입석률이 전년대비 10.3%에서 5.7%로 45% 떨어졌고, 승객들의 이용 만족도가 78%로 높게 나타났다”면서 “2층 버스 도입이 확대됨에 따라 안전대책을 보다 강화해 도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출ㆍ퇴근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내년 초까지 총 14개 시군에서 143대의 2층 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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