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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일본 도쿄 키치조지(吉祥寺駅前)에 위치한 무사시노공회당(武蔵野公会堂)에서 평화통일연합이 주최한 국제가정문화페스티벌 2019가 열어 도쿄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원화도 시범, 사물놀이, 훌라댄스, 합주, 색소폰 연주, 아프리카 전통악기 연주, 노래, 합창, 시낭송, 국제가정 이야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사진=이승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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