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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활동은 대구시민들의 쉼터인 신천주변을 정화하여 시설물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2·3학년 총 600명이 참여해 신천주변 쓰레기 청소 및 운동 시설물을 닦는 등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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