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에이치플러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오는 8월 18일부터 성형외과 김미정 전문의(現 연세의대 성형외과학교실 외래교수)를 초빙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김미정 전문의는 열상, 연부조직 결손, 안면 골절 등 응급 안면외상 치료를 비롯해 유방성형 및 재건, 미세수술을 활용한 욕창•당뇨발•흉터 치료까지 폭넓은 진료 경험을 갖춘 성형외과 분야의 뛰어난 임상 전문가다. 또한 김 전문의는 눈•코 성형, 안티에이징, 체형 성형 등 미용성형과 레이저•보톡스•필러 등 각종 미용시술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정밀한 진료도 제공한다.
특히 응급의료센터를 찾는 응급환자 중 안면외상, 재건, 흉터 치료 등이 필요한 환자들이 성형외과 진료와 연계되어 한층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130여 개 국가 국민이 방문한 대표적인 외국인 친화 병원인 만큼, 영어 진료가 가능한 김미정 전문의 합류로 외국인 환자의 심도 깊은 성형외과 진료 역량도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정 전문의는 “외상 치료부터 미용 및 재건 성형까지 환자 개개인에 맞춘 세심하고 안전한 진료를 제공하겠다”며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상일 병원장은 “다양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의 합류로 성형외과 진료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 영입을 통해 환자 중심의 맞춤형 첨단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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