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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민의당은 “지난 21일 실시한 국민의당 여론조사 경선에서 임정엽 후보가 60.1%의 득표율을 기록해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개표 결과는 임정엽 후보(60.1%), 김정호 후보 (20.6%), 이돈승 후보(19.4%) 순이다.
임 후보는 “반드시 4.13 총선에서 승리해 30년 일당독주를 지속한 더불어민주당의 장기집권을 종식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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