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송요기 기자]연일 비가 내려 촉촉하게 젖은 빅토리아 연꽃, 오리들도 잠시 넓은 빅토리아 연잎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9월 초까지 신비로운 자태를 자랑하는 빅토리아 연꽃을 보기 위해 비가 오는 중에도 사진기자들의 셔터소리는 끊이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법무부장관, 민주당 원내대표‧ 법사위원장 예방, ‘민생‧안전 위한 10대 법안' 설명
이명구 관세청장, 환우의 현실에 공감하는 시간 가져 …의료기기 해외직구 제도 개선 방안 모색
관세청, ’25년 총 1,256건, 3,318kg 마약류 적발
코이카, 인도 메카트로닉스 산업인재 양성 미래 연다
[신년특집⑧] 평양의 심장에서 외친 문선명과 문재인의 역사적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