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 김진호 기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충청지구(회장 김미주)는 4일 유엔의 날을 기념해 쓰레기를 줍는 환경 지킴 캠페인 ‘줍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천안과 아산, 선문대, 병천 지부 30여명의 회원들이 '하나뿐인 지구, 한 번뿐인 지금'이라는 주제로 거리 캠페인과 신정호 관광지 일대의 쓰레기를 치웠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단독]인천서부경찰서, 거액의 예산을 들여 CCTV 설치…보행자 인권 침해 논란
[기획] 부산상의 137년의 저력,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의 닻을 올리다
[기획인터뷰] "마약과의 전쟁, 처벌만으론 한계…이제는 재활이 답이다"
[현장+] AI와 피지컬 AI의 파도, 부산 경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책 빌리던 도서관이 달라졌다…고양시, 일상 속 문화 플랫폼으로 공간의 쓰임 넓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