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제43회 문화상 수상후보자” 접수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5-04 11:20:01
창원시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포상하기위한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홍보포스터.창원시제공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창원특례시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창원시 문화상은 문학, 학술,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교육·언론 등 총 7개 부문에서 선정하여 수여할 계획이다. 2025년 처음으로 신설되어 수여했던 ‘청년특별상’ 부문이 올해도 포함되어 기존 6개 부문과 함께 시상될 예정이다.
수상 후보자는 공고일(4.30.) 기준으로 ▲계속하여 3년 이상 창원시에 거주 중이거나 ▲관내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자 ▲또는 창원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자로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어야 한다. 그중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는 후보에서 제외된다.
후보자 추천은 각 부문 관련 기관·단체장, 대학총장·대학원장·학교장 또는 시민 30명 이상의 연서로 가능하며, 추천서류는 5월 26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관련 공고문과 서식은 창원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후보자들은 심사위원회에서 부문별 전문위원(총 22명, 위원장 1인, 분과별 3인)들이 참여해 비공개로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7월 1일 ‘창원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창원시 문화상은 문학, 학술,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교육·언론 등 총 7개 부문에서 선정하여 수여할 계획이다. 2025년 처음으로 신설되어 수여했던 ‘청년특별상’ 부문이 올해도 포함되어 기존 6개 부문과 함께 시상될 예정이다.
수상 후보자는 공고일(4.30.) 기준으로 ▲계속하여 3년 이상 창원시에 거주 중이거나 ▲관내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자 ▲또는 창원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자로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어야 한다. 그중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는 후보에서 제외된다.
후보자 추천은 각 부문 관련 기관·단체장, 대학총장·대학원장·학교장 또는 시민 30명 이상의 연서로 가능하며, 추천서류는 5월 26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관련 공고문과 서식은 창원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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