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부보호관찰소,다대포해수욕장 일대 환경정화 사회봉사 실시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 2026-08-25 11:20:31

다대포해수욕장 일대 환경정화 사회봉사 실시했다.부산서부보호관찰소 제공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법무부 부산서부보호관찰소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소재 다대포 해수욕장 및 해변공원 일대 해양쓰레기 수거작업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 환경정화 활동은 법무부에서 추진중인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지역시민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대상자 5명을 투입, 다대포해변공원에서부터 다대포해수욕장, 몰운대 둘레길로의 해양쓰레기 수거작업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부산서부보호관찰소 이재화 소장은 “올해 여름도 해수욕장과 해변공원에 수많은 피서객이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관내 명소인 다대포해수욕장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 청소년 범죄예방, 보호관찰, 전자감독, 범법 정신질환자 관리를 통해 범죄로부터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법무부장관 보조기구이며, 범죄예방정책국 소관 법무부 소속기관은 보호관찰소, 위치추적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국립법무병원(舊. 치료감호소) 등 총 98개 기관이 있다.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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