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화 더불어민주당 군의원 후보가 3선 도전을 공식화
박성 기자
qkrtjd8999@naver.com | 2026-05-11 18:18:38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강조
사진=김춘화 후보 제공
[로컬세계 = 박성 기자] 김춘화 더불어민주당 군의원 후보가 3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전남도당 부위원장과 전 전남도당 여성국장, 문화예술특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8·9대 진도군의원과 전반기 부의장을 지내며 지역 정치 경험을 쌓아왔다.
김 후보는 “더 나은 진도군의 내일을 만들기 위해 다시 군의원 출마를 결심했다”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는 군의원, 형식이 아닌 현장을 지키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한만 앞세우는 정치가 아니라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군의원이 되어 군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제대로 반영하겠다”며 “군민의 세금과 예산이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고,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바로 세워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작은 불편도 외면하지 않고 군민 곁에서 함께 생활하며 해결책을 찾겠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을 내 식구, 내 형제자매처럼 섬기며 언제나 군민과 함께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3선 도전에 나선 김 후보가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앞세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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