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부산시장후보 정이한,"침례병원 280억 재가동 대안"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4-23 20:35:12

동부산권 의료공백 부산시민 건강이 무너진다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기자회견 모습. 

[로컬세계 = 글.사진 박종순 기자] 오는 23일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정이한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는 부산의 침례병원 정상화를 위해 시민이 체감할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천억원대 공공 병원화 방식으로는 시민의 의료 불안만 계속되고  3,630억원 규모를 제시한 부산시 시비부담을 전제로 방안이 마련되어 있지만 실무검토 자료에서는 약 280억 원 규모로도 재가동 할수있는 대안도 제시 되어있다.

정 후보는 더 늦기전에 시민에게 실제로 필요한 의료 기능을 빠른시일 내에 복원할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 하였다.

침례병원의 문제는 정쟁의 소재가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의 문제인 만큼 기다리게하여서는 안되며 부산시민이 체감할수 있도록 풀어내는 정치로 답하겠다는 소신도 밝혔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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