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서 봉원시장 족발집 사장 혜정 역을 맡은 배우 이상희가 미모의 패셔니스타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희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블레스 10월 21일 즈음 나온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상희는 상의와 하의를 블랙 컬러로 매치한 채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GM, 가을맞이 시승 이벤트 진행
KGM, 택시 고객 접점 강화··· 쉼터 운영부터 구매 혜택까지
KGM,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협력 작품 전시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2년 연속 트립질라 어워즈 쾌거'.. 부산, 동남아 최대 미디어 선정 '세계 최고 미식 관광 도시' 등극
경북도, 국립경국대 의대 유치 확정… 2030년 첫 신입생 입학 목표
“김치 만들기 너무 재미있어요!”… 도쿄서 어린이 80명 한국 김치문화 체험
도쿄서 제7회 코리아 페스티벌… 세대와 국경 잇는 한국문화 한마당
61일의 섬 여정, 여수 밤바다 불꽃으로 마침표…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