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스트리밍 콘텐츠 시상식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7월 31일 개최
■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서 레드카펫·본 시상식 진행…KBS2TV 생중계
■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파라다이스 역할 확대…글로벌 복합리조트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 강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공식 포스터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파라다이스시티가 국내 대표 스트리밍 콘텐츠 시상식인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의 공식 파트너이자 개최지로 참여하며 K-콘텐츠 산업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스포츠조선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스트리밍 콘텐츠 전문 시상식으로,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티빙 등 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공개된 우수한 작품과 배우, 제작진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된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7월 31일(금)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CHROMA)'에서 열린다. 오후 7시부터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8시 30분부터 본 시상식이 시작된다. 시상식은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올해 드라마 부문에는 '허수아비', '취사병: 전설이 되다', '메이드 인 코리아', '파인: 촌뜨기들', '은중과 상연' 등이 주요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예능 부문에서는 'SNL 코리아 시즌8', '유재석 캠프', '도라이버: 더 라이벌',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등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6월 30일 부문별 후보작이 공개된 이후 본격적인 수상 경쟁이 이어지며 시상식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파라다이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K-콘텐츠와 관광을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외 스트리밍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배우, 제작진, 미디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시상식은 파라다이스시티의 문화·엔터테인먼트 인프라와 글로벌 복합리조트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KBS 2TV 생중계를 통해 파라다이스시티의 상징적인 공간과 브랜드 가치도 전국 시청자들에게 함께 소개될 전망이다.
최근 K-콘텐츠가 해외 관광객의 방한을 견인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파라다이스는 다년간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비롯한 국내 대표 문화 콘텐츠 행사와 협업하며 콘텐츠와 관광을 접목한 차별화된 복합리조트 경험을 선보여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