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2월 27일까지 「2026년 농협 생산자조직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
농협(회장 강호동)은 27일까지 「2026년 농협 생산자조직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보급형 스마트팜은 하우스, 과수원 등 기존 영농시설에 스마트팜 제어 장비를 설치하는 농협형 스마트팜 모델이다. 농가는 ▲ 환경제어형 ▲ 양액제어형 ▲ 관수제어형 ▲ 복합환경제어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농협은 설치 후에도 영농 데이터 기반 컨설팅과 교육, A/S까지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1월 5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남 논산의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지원대상은 시설원예 및 노지작물을 재배하는 농협 생산자조직(공동선별·공동출하회) 회원 농가로, 생산자조직당 10농가 이상 참여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27일까지 신청서를 갖춰 소속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된다.
농협은 총 사업비의 75%를 지원하며, 선정 농가는 25%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2,000농가로, 전년 977농가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됐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1월 5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남 논산의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한편,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은 ‘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한 농협의 중점 사업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1월 5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남 논산의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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