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충전형 기프트카드, 고객의 결제 편의성 및 브랜드 이용 경험 확대
- 맘스터치 공식 앱과 전국 1,100여 개 매장서 간편하게 구매·충전 및 사용 가능
- 결제 수수료 등 제반 비용 전액 본사 부담… 가맹점 부담 덜고 실질적인 매출 활성화 지원
- 9월 한 달간 출시 기념 자사앱 프로모션 진행… 1만 원 이상 충전 시 5천 원 할인쿠폰 증정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토종 버거·치킨·피자 브랜드 맘스터치가 온·오프라인에서 간편하게 충전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맘스터치 기프트카드'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프트카드는 브랜드에서 최초로 출시한 충전형 선불카드로, 맘스터치 공식 앱은 물론 일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충전·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앱과 오프라인 매장을 아우르는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가족이나 친구에게 맘스터치의 다양한 메뉴를 선물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여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기프트카드는 최소 5천 원부터 100원 단위로 원하는 금액을 자유롭게 충전할 수 있으며, 카드 1개당 잔액을 포함해 최대 50만 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모바일 앱 이용자와 실물 카드를 선호하는 고객을 모두 고려해 모바일과 실물 카드 두 가지 형태로 출시했으며, 맘스터치 공식 앱은 물론 전국 1,100여 개 매장에서 구매와 충전, 사용이 가능해 온·오프라인 채널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단, 일부 특수 매장과 기프트카드 서비스 미운영 매장에서는 이용이 제한된다.
맘스터치는 이번 기프트카드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VAN 및 PG 결제 수수료와 이용료, 실물 선불카드 제작 비용 등 관련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한다. 이를 통해 가맹점의 비용 부담은 덜고, 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의 재방문을 이끌어 실질적인 매출 활성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9월 한 달간 맘스터치 공식 앱에서 기프트카드에 1만 원 이상 충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5천 원 할인 쿠폰(1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을 증정하는 추가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의 기프트카드 이용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각 매장별 맘스터치 기프트카드의 구매·충전·사용 가능 여부는 자사 공식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기프트카드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맘스터치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 가족이나 친구에게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라며 “일상적인 식사부터 가벼운 선물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신규 결제 수단 도입에 따른 비용 일체를 본사가 전액 부담함으로써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며 “기프트카드를 통한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 증대가 가맹점의 실질적인 매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맘스터치는 국내 대표 버거·치킨·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합리적인 가격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왔다. 현재 전국 1,49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업계 최다 매장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맹점 중심의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 고도화를 통해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실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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